손흥민·이강인 불화설...충격 사건의 전말 밝혀졌다(+몸싸움 갈등 내분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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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에서 한 수 아래 전력의 요르단에 0-2로 진 한국 축구대표팀. 충격적인 패배 뒤엔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의 '무색무취' 전술 외에도 선수 사이에 불화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4강전 전날 주장 손흥민(32·토트넘)과 핵심 공격수 이강인(23·파리생제르맹) 등이 물리적으로 충돌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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