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최신
유머
썰
만화
아이돌
연예
일상
정치
경제
사회
뉴스
스포츠
반려동물
자동차
이슈
서울 서초·강남경찰서는 손흥민과 지동원 등 국가대표 축구선수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전 축구선수 A씨를 수배 중이라고 29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연인 관계였던 피해자 B씨에게 약 1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자로부터 돈을 갚으라는 요구를 받았으나 2022년 잠적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