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싱가포르 경기서 결승 진출… “부상 투혼에도 실력 발휘”

글샘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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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샘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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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의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2024 싱가포르 오픈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한 바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한국시각으로 1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랭킹 9위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과의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2-0(21-14 23-21)으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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