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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울미디어뉴스] 오수진 기자 = 대전시는 유성호텔 철거를 앞두고 근대 기록화 조사를 추진하며 19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유성온천과 유성호텔이 갖는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유성호텔은 개관 58년 만에 철거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유성호텔의 건축사적 의미와 유성온천의 역사적 가치를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