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우 해군 대위, 해군 최초 여군 심해잠수사 탄생

코리아이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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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 최초 여군 심해잠수사(SSU·Sea Salvage & rescue Unit)가 탄생했다.

해군은 30일 오전 해난구조전대 실내전투훈련장에서 김학민(준장) 해군특수전전단장 주관으로 해난구조 기본과정 수료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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